인사말

사랑하는 감정코칭 협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사단법인 감정코칭협회 3대 회장에 임명받은 한정희입니다.
중요한 감정코칭을 전달하는 (사)감정코칭협회 3대 회장직을 맡게 되 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회장직을 맡고 나서 2014년 학술대회에서의  줄리 가트맨 박사님 축사가 기억났습니다. “작은 물방울이 물결을 만들고, 물결들이 파도가 되어 수만 킬로미터를 퍼져 나가듯이, 감정코칭협회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 힘을 모을 때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말씀대로 지난 4년간 우리 협회원 한 분 한분의 노력과 헌신으로 전국 곳곳의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와 대학교, 해군사관학교와 병원, 회사, 재소자들 그리고 베트남을 비롯한 해외에 까지 행복씨앗이 널리 펴져 나갔습니다. 이것은 협회원 한 분 한분의 노고와 사랑의 결실입니다. 진심으로 회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013년 최성애 초대 회장님께서 협회창립의 기틀을 놓으시고, 2대 김미화 회장님이 임기 중에 협회 사단법인화와 민간자격증 인가로 협회의 구조를 구축하셨습니다. 이제 지난 4년간의 훌륭한 업적을 이어받아 3대 회장단에서는 전국에 협회 지부를 세우고 활성화하여 협회원들이 계신 곳에서 더욱 긴밀히 소통하고 활발하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고 돕겠습니다.

4차 산업 혁명의 시대를 맞으며, 머지않은 미래에 현재 직업의 65%가 사라진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이들과 함께 감정을 느끼고 조율하는 것은 성숙한 어른만이 할 수 있는 소중한 과업입니다.

감정코칭을 통해 우리 자녀들과 다음 세대에
자신을 조율하는 법, 서로를 존중하는 법, 평화와 사랑을 이루는 법을 전하는 귀중한 여정에 감정코칭협회 회원들과 함께 하게 되어 영광스럽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건강하게 더욱 널리 행복씨앗을 전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1월 15일 회장 한 정희.

감정코칭 협회 회원 여러분!

 

“ 우리의 선한 영향력이 감정코칭을통해

세상에 희망의 빛으로 퍼져나갈 것을 믿습니다!”

 

 

부회장 이혜수 드림

회원님들의 건강과 평안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사단법인 감정코칭 협회 4기 부회장으로 초대받은 최영주입니다.

사단법인 감정코칭 협회가 4기에 이르기까지 참 많은 분들의 수고와 열정이 있었음을 알기에 회장단에 참여하게 된 것이 참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초대회장님이신 최성애 박사님과 함께 2011년 3월 12일 감정코칭 2급 과정 첫 회기를 100명의 동료 선생님들과 함께 시작했을 때의 기대감, 설렘, 배움의 즐거움, 희망, 감사함이 제 마음에 가득했던 때가 기억이 나네요. 우리 협회 회원님들 모두 시작 시기는 다를 수 있지만 감정코칭 연수를 시작 했을 때 저와 비슷한 첫 기억을 가지고 계실듯합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감정코칭과 함께 삶에서 크고 작은 긍정적인 변화들을 체험하는 멋진 경험도 했을 거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개인적인 경험에서 더 나아가 우리와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평화, 사랑, 행복의 씨앗을 심기 위해 각자의 삶의 공간에서 즐겁게 노력하고 계실 거라고 믿습니다.

‘한 사람이 걷는 천 걸음보다 천 사람이 함께 손잡고 걷는 한 걸음의 가치’를 우리가 함께 나누는 사단법인 감정코칭협회가 되기를 소망하며 협회 회원님들께 응원과 따뜻한 마음햇살 에너지를 보냅니다.

 

마음에 축복을 담아 최영주

역대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