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9월 26, 2022

인사말

2022년 감정코칭협회 회장단 인사말

친애하는 감정코칭 협회 회원여러분!

협회 회원 여러분께서 이미 잘 알고 계시듯이 저희 협회는 감정코칭 전문 강사들의 자발적 모임이며, 감정코칭 프로그램을 연구‧개발‧보급하는 등 공익에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또한 저희 협회의 미션은 많은 아동‧청소년들이 더 이상 잘못된 양육방식과 교육에 의해 상처받지 않기를 바라며 교사‧학부모님들께 효과적인 사랑과 지도의 방법인 감정코칭을 널리 전파하여 학생‧교사‧학부모가 긍정적 연결감으로 더 행복하고 평화로운 학교 및 가정 문화를 만드는데 기여함으로써 세상을 이롭게 하는 일에 있습니다.

저는 우리가 실현하고자 하는 이 미션이 얼마나 소중하고 가치 있는 일인지를 상담 현장에 서, 교육현장에서 아동, 청소년, 교사, 학부모님들을 만나면서 매번 느끼고 있습니다.

사랑의 방법을 몰라 상처를 주는 부모님들,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몰라 절망감에 빠진 교사 분들, 또 그 가운데 상처받는 외로운 아이들, 우리가 이 모두를 위해 제대로 사랑하고 지도 할 수 있는 사랑의 기술 감정코칭을 알려주어 이들의 관계 안에서 긍정적 연결감이 생겨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면 우린 얼마나 소중하고 가치 있는 일을 하게 되는 것인지요?

저는 우리 협회 회원분들이 이미 이 가치를 알고 모인 특별한 분들의 모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많은 회원분들이 ‘나도 누군가에게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나도 내가 가진 것을 나누며 살고 싶다’ 라는 행복씨앗의 정신으로 이미 그 삶 을 살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지금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신자본주의와 개인주의가 중심이 되어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 협회원들은 그 흐름을 거슬러 헌신과 나눔의 삶을 지향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우리 삶에서 진정 소중하고 가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구현해 내고자 노력하시는 회원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진심으로 존경스럽습니다. 그리고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우리 협회가 만들어지고, 이런 비전을 가슴에 품고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우리의 스승 최성애 박사님과 조벽교수님께도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보내드립니다.

큰 스승 두 분이 얼마나 많은 이들을 변화와 성장의 길로 이끄시는지를 지난 10여년의 세월동안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큰 바위 얼굴처럼 솔선수범하며 행복씨앗의 길로 저희를 이끌어 주시고 저희가 더 좋은 어른이 될 수 있도록 성장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감정코칭 협회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김미화 회장님과 한정희 회장님,

또 코로나로 인한 도전의 시기임에도 감정코칭 협회를 잘 이끌어 주신 한이숙 전임회장님과 묵묵히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신 운영위원분들의 노고와 헌신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족하지만 그 뒤를 이어 저희 5기 회장단과 운영위원들은 여러분과 함께 감정코칭 협회가

더 따뜻한 공동체, 더 연결감을 느낄 수 있는 공동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새해에는 우리가 서로 더 자주 만나고 나누면서 전국 방방곡곡 행복씨앗이 전파되는 데 기여하며 함께 성장하는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감정코칭협회 제 5대 회장 이혜수

감정코칭협회 회원 여러분!

감정코칭협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부회장 박영순 드림

감정코칭협회 회원 여러분!

감정코칭으로 서로 소통하며, 또한 감정코칭의 배움을 서로에게 나누면서
우리 모두가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의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부회장 장태자 드림

감정코칭협회 회원 여러분!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는 시점에 감정코칭협회 회원님들의 안전, 건강, 평안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코로나 사태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시대에 우리 사회의 모든 관계에 감정코칭의 필요성이 더욱 증가되고 있음을 느낍니다.
개인적인 행복뿐만 아니라 이 세상을 좀 더 평화롭게 만들기 위한 선한 뜻을 가진 분들이 모인 감코칭협회에 저도 한 구성원으로서 함께 하고 있음이 참으로 든든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지금 우리가 처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서 헬렌 켈러의 명언이 현실이 되길 소망합니다.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 차 있지만, 또한 그 고통의 극복으로도 가득 차 있습니다.(Although the world is full of suffering, it is full also of the overcoming of it.)

우리 협회 회원분들이 때로는 혼자서 때로는 함께 심는 행복씨앗들이 이 세상에 가득한 고통이 극복되고 회복과 기쁨으로 변화하는 데 귀한 디딤돌이 될 거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저도 4기에 이어 5기에도 협회 회장단의 한 구성원으로서 협회 회원분들이 연결감과 든든함을 가지고 이 세상의 평화와 행복의 총량을 높이는 활동을 하시는 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의미 있고 소중한 일을 하고 계시는 회원분들을 향해 따뜻한 마음 햇살을 보냅니다.

부회장 최영주 드림

감정코칭협회 회원 여러분!

저희 감정코칭 협회 회원님들께서 스스로 행복한 씨앗이 될 수 있도록 힘을 잘 보태겠습니다.

부회장 전옥선 드림

명예 회장 – 존 가트맨

초대 회장 – 최성애

2대 회장 – 김미화

3대 회장 – 한정희

4대 회장 – 한이숙